최근 기업의 첨단 기술과 비전을 자라나는 세대에게 전달하는 '업(業) 기반 사회공헌'이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특히 초등 저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할 때, 기술은 ‘설명’이 아니라 ‘경험’이 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전국 단위 현장에서 안전하고 매끄럽게 운영하는 것은 기업과 교육 현장 모두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오늘은 기업의 핵심 기술을 아이들이 직접 만지고 즐길 수 있는 '직관적인 과학 교육'으로 번역해 낸 프로젝트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단순히 과학교구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교실에서의 키트 수업부터 안전한 현장 견학, 그리고 임직원 멘토링까지 어떻게 하나의 연결된 경험으로 만들어냈는지 그 통합 운영의 과정을 소개합니다.
🧩 저연령 맞춤형 과학 교육: 기업 캐릭터를 활용한 워크북과 직관적인 키트 수업
글로벌 에너지 기업의 핵심 기술인 에너지저장장치(ESS)와 배터리 솔루션은 탄소중립과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 산업의 중심에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첨단 기술을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서는 ‘전문성’보다 ‘직관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바람이 쉬는 날에도 전기를 써요!(미니 선풍기)', '전기차는 밥 대신 무엇을 먹을까요?(미니 전기차)' 등 호기심을 유발하는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친근한 기업 캐릭터를 활용한 워크북과 영상을 기획하여 아이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했습니다.
또한, 조립 난이도가 높은 과학교구는 ‘반조립’ 형태로 제공하는 맞춤형 과학키트를 도입했습니다. 아이들이 조립 과정에서 좌절하지 않고, 전기가 움직임으로 변환되는 과학 원리를 안전하고 즐겁게 체험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모든 과정은 아동의 권리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아동보호정책을 준수하며 운영됩니다.
⚙️ 전국 강사풀을 활용한 운영 노하우와 흔들림 없는 견학 안정성
경기도, 충청도, 경상도 등 전국 단위로 진행되는 대규모 교육 사업은 무엇보다 안정적인 운영 능력이 필수적입니다. 어썸스쿨은 전국에 구축된 탄탄한 전문 강사풀을 보유하고 있어, 어느 지역에서든 동일하게 높은 퀄리티의 교육을 제공하는 노하우를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현장의 지역아동센터 선생님들과 운영진을 즉각적으로 잇는 '실시간 핫라인 (오픈채팅방 및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변수 많은 전국 단위 사업을 매끄럽게 관리했습니다. 또한, 모빌리티뮤지엄이나 지역 과학관으로 아이들을 보내는 외부 견학 프로그램 역시, 전문 인솔 강사의 동행과 꼼꼼한 사전 안전망 구축을 통해 사고 없는 완벽한 안정성을 자랑합니다. CSR 담당자 입장에서 가장 부담이 되는 부분이 “현장 변수 관리”라면, 이번 프로젝트는 그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최소화한 사례였습니다.
🎁 임직원이 직접 멘토가 되어 전하는 진로 이야기와 아동을 위한 특별한 선물
이 사업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아이들의 진로 탐색과 정서적 교감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기업 임직원들이 직접 멘토로 나서서 참여 아동들에게 직업과 삶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멘토링 데이’를 열어 깊이 교감했습니다.
나아가 교육의 여운이 오래 남을 수 있도록, 임직원 멘토들이 직접 아이들에게 기업 캐릭터가 담긴 굿즈와 연말 성탄 선물(디폼블럭, 간식 패키지 등)을 풍성하게 전달하는 기획까지 더했습니다. 배움의 과정이 수혜 아동들에게 축제와 같은 따뜻한 추억으로 남게 하는 디테일이 어썸스쿨 교육만의 차별점입니다
🧩 어썸스쿨이 만드는 교육 운영 방식
어썸스쿨은 기업의 비전을 분석해 기업 캐릭터 기반의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기획하고, 전국 단위의 촘촘한 강사풀 운영과 철저한 견학 안전 관리, 그리고 임직원 멘토링과 선물 전달 같은 훈훈한 마무리까지 책임지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파트너입니다.
어썸스쿨과 함께 만드는 교육 사업이 궁금하시다면, 편하게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함께 만들어갈 가능성을 이야기합니다
청소년 금융 교육은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시작입니다. 가치투자 히어로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키워갈 파트너십을 기다립니다.